광주 동구 충장로 · 웹·앱·AI·IT 컨설팅

광주에서 웹·앱 개발과 AI 도입을 함께 설계합니다

기획서 한 장으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도,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를 다시 손봐야 하는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두 상황은 필요한 순서가 다릅니다. 먼저 어디에 속하는지 정리하고, 그다음 개발 범위를 정합니다.

지금 필요한 게 제작인지, 정리인지

문의가 들어오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무엇을 만들고 싶으신가요"가 아닙니다. 지금 쓰는 채널이 무엇이고, 어디서 사람이 새는지를 먼저 봅니다. 같은 고민처럼 보여도 원인이 다르면 답이 달라지고, 견적도 일정도 달라집니다.

상담 30분이면 대개 아래 세 갈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리됩니다. 정리가 안 된 상태로 오셔도 괜찮습니다. 그 정리를 같이 하는 것이 상담의 절반입니다.

홈페이지가 없음

신규 제작

구조 설계부터 시작합니다. 검색 유입과 광고 랜딩을 함께 고려한 마크업을 처음부터 잡습니다.

있지만 주문이 안 됨

리뉴얼과 성능 개선

모바일 화면, 속도, 결제·문의 동선을 먼저 뜯어봅니다. 전면 재제작이 답이 아닌 경우도 많습니다.

관리가 멈춤

유지보수 계약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구조를 만듭니다. 접근 권한과 문서를 먼저 정리합니다.

웹사이트 개발

모바일 퍼스트로 설계하고, 검색까지 함께 봅니다

한국 시장에서 "PC 사이트는 잘 나오는데 모바일이…"라는 말은 거의 매번 나옵니다. 그래서 데스크톱 시안을 먼저 확정하고 모바일에 맞추는 방식을 쓰지 않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정보 순서를 먼저 정하고, 그 구조를 넓은 화면으로 확장합니다.

검색 유입도 같은 단계에서 봅니다. 네이버 검색 노출과 구글 색인은 요구하는 구조가 조금 다르고, 여기에 사이트 속도와 접근성 기준이 얹힙니다. 마크업 단계에서 이걸 잡아두면 나중에 광고 랜딩으로 쓰기에도 편합니다. 페이지 구조, 메타 정보, 이미지 대체 텍스트, 키보드 탐색 순서를 처음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스튜디오 책상에서 펜으로 모바일 화면 구조를 빈 종이에 그리는 두 손

모바일 앱 개발

착수 전에 문서로 합의하는 세 가지

국내 사용자 환경을 이야기할 때 갤럭시 기준 테스트는 거의 필수로 나옵니다. 어색하면 체감 품질이 바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앱 프로젝트는 안드로이드 실기기 테스트를 초기에 넣습니다.

iOS 대응 범위

어디까지 같은 기능을 제공할지 먼저 정합니다.

웹뷰와 네이티브의 경계

화면별로 어느 쪽으로 만들지 정하면 유지보수가 쉬워집니다.

푸시 알림 정책

발송 시점과 동의 절차를 정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이 세 가지가 착수 후에 바뀌면 일정이 가장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상담에서 먼저 확인하고 문서로 남깁니다.

서비스 살펴보기

AI 솔루션

AI는 새 서비스가 아니라 기존 흐름 위에 얹습니다

AI를 붙이는 방식은 크게 세 갈래입니다. 문의 응대를 줄이는 챗봇, 사내 문서에서 답을 찾는 검색, 반복 업무를 줄이는 자동화입니다. 국내에서 기업용 생성형 AI와 한국어 문서 처리가 자주 언급되는 이유도, 실제 업무 문서가 한국어로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사이트에 AI를 넣을 때 가장 실용적인 구조는 별도 서비스를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문의 폼과 검색 흐름 안에 자연스럽게 얹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이미 쓰던 화면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교육 부담도 줄어듭니다.

AI 솔루션 보기

문의 응대 자동화

반복되는 질문을 먼저 처리하고, 사람이 봐야 할 문의만 남깁니다.

사내 문서 검색

한국어 문서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는 형태로, 결과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반복 업무 자동화

자료 정리, 분류, 알림처럼 매주 반복되는 작업을 줄입니다.

효과를 확인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고, 결과를 본 뒤 확장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IT 컨설팅 · 발견 단계

만들기 전에 정하는 일이 개발만큼 중요합니다

로그인 방식, 개인정보 수집 범위, 결제 연동, 호스팅 위치, 소유권. 특히 소유권은 나중에 분쟁이 되는 지점이라 처음에 문서로 남기는 편이 좋습니다. 착수 전 발견 단계에서 나온 결정을 개발 범위에 그대로 반영합니다.

계정과 권한 구조를 먼저 정하면 이후 기능 추가 비용이 줄어듭니다.

수집 항목과 보관 기간을 정하면 개인정보처리방침 문구도 자연스럽게 확정됩니다.

다시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입니다

재구매가 있는 서비스는 첫 방문보다 두 번째 방문이 중요합니다. 커머스와 배달 앱이 자주 비교 대상이 되는 것도 검색, 추천, 재주문, 쿠폰 흐름이 짧기 때문입니다. 공통점은 사용자가 다시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입니다.

커머스나 예약 기능이 들어가는 프로젝트는 이 동선을 기획 단계에서 먼저 그립니다. 카테고리 탐색, 장바구니, 재주문, 알림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설계합니다.

프로젝트 사례 보기
정오 빛이 내리쬐는 광주 거리, 차양 그늘과 지나가는 스쿠터

간편결제 연동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같은 간편결제를 지원하지 않으면 결제 단계에서 이탈이 생깁니다. 지원 범위를 착수 전에 정합니다.

본인인증과 정기결제

본인인증 방식, 카드사 심사, 정기결제 여부에 따라 개발 범위가 달라집니다. 견적 차이가 큰 항목이라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해외 결제

통화 표시와 세금 처리를 함께 봐야 하므로 통화 정책을 먼저 확정합니다.

환불과 취소 흐름

정책 문구와 실제 처리 화면이 어긋나면 문의가 몰립니다. 화면과 정책을 같이 맞춥니다.

시스템 통합

사이트가 사내 시스템과 만나는 순간

처음엔 사이트 하나였는데, 어느 시점에 ERP·그룹웨어·재고 시스템과 연결해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웹 프로젝트가 운영 시스템과 만나면 요구사항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그래서 통합 가능성을 초기 설계에 미리 넣어두면 나중에 전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주문, 회원, 재고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어떤 주기로 갱신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 정보가 있으면 연동 방식과 일정을 구체적으로 제안할 수 있습니다.

스튜디오 책상 위에 놓인 키보드 모서리와 스타일러스, 창에서 비스듬히 든 그림자

유지보수와 운영

오픈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보안 패치, 백업, 도메인과 인증서 갱신, 문의 폼 장애 대응처럼 눈에 안 띄는 일이 매달 생깁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맺으면 이런 항목을 정해진 주기로 처리하고, 변경 요청은 별도로 견적을 냅니다.

담당자 한 명이 모든 걸 기억해야 하는 구조는 오래 못 갑니다. 인수인계 문서와 접근 권한 목록을 남기는 것도 이 단계의 일입니다.

접근성과 개인정보보호

나중에 손대기 어려운 영역

키보드 탐색, 대체 텍스트, 명도 대비 같은 접근성 항목과, 수집 항목·보관 기간·파기 절차 같은 개인정보 항목이 여기 해당합니다. 기획 단계에서 반영하지 않으면 나중에 고치기 어렵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정책은 사이트에 상시 노출되어야 하고, 폼에서 무엇을 왜 받는지도 화면에서 설명되어야 합니다. 이 사이트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광주에서 일합니다

주소는 광주 동구 충장로 77입니다. 대면 미팅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광주와 인근 지역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원격 협업도 가능하며, 이 경우 정기 화상 회의와 문서 공유로 진행 상황을 맞춥니다.

지역 기반이라고 해서 범위가 좁은 것은 아닙니다.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 고객과도 원격으로 함께 일해 왔습니다. 상담은 화상으로 시작하고, 필요한 단계에서 대면 일정을 잡는 방식이 가장 흔합니다.

주소
77, Chungjang-ro, Dong-gu, Gwangju, 61474, Republic of Korea
업무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
스튜디오 문이 살짝 열려 밝은 복도에서 돌바닥으로 빛이 길게 들어오는 장면
한 손이 들고 있는 빈 사양서 묶음, 창빛에 종이 모서리가 부채처럼 펼쳐진 모습
회의실 탁자 위에서 빈 종이에 손을 얹고 있는 세 사람의 손, 화면 없이 위에서 본 장면

상담에서 확인하는 것

상담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잡습니다.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아래 네 가지가 있으면 견적과 일정을 훨씬 구체적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첫째

현재 운영 중인 사이트나 앱 주소

있으면 지금 상태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함께 짚어봅니다.

둘째

참고하고 싶은 서비스

국내외 사례 몇 개면 원하는 방향이 훨씬 빨리 맞춰집니다.

셋째

대략적인 예산 범위

범위가 정해지면 기능 우선순위를 그 안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넷째

희망 오픈 시점

일정이 정해지면 착수 순서와 검수 계획을 함께 제안합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상담 전에 미리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로 남겨주시면 확인해서 답변드립니다.

웹사이트와 앱을 동시에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동시 착수보다 한쪽을 먼저 안정화하고 다른 쪽을 시작하는 편이 일정 관리에 유리합니다. 상담에서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모바일 퍼스트가 꼭 필요한가요?

국내 유입 비중과 서비스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커머스, 예약, 생활형 서비스는 모바일 퍼스트를 권하고, 사내 관리 도구는 데스크톱 우선이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AI 기능은 어떤 것부터 시작하면 좋나요?

문의 응대 자동화나 사내 문서 검색처럼 결과를 확인하기 쉬운 것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효과를 본 뒤 확장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유지보수 없이 제작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소스코드와 접근 권한, 인수인계 문서를 모두 넘겨드립니다. 다만 보안 패치와 백업은 고객사가 직접 관리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 있는 폼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수집 항목, 보관 기간, 파기 절차를 먼저 정하고,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쿠키 정책을 사이트에 상시 노출하는 조건으로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