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개발
모바일 퍼스트로 설계하고, 검색까지 함께 봅니다
한국 시장에서 "PC 사이트는 잘 나오는데 모바일이…"라는 말은 거의 매번 나옵니다. 그래서 데스크톱 시안을 먼저 확정하고 모바일에 맞추는 방식을 쓰지 않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정보 순서를 먼저 정하고, 그 구조를 넓은 화면으로 확장합니다.
검색 유입도 같은 단계에서 봅니다. 네이버 검색 노출과 구글 색인은 요구하는 구조가 조금 다르고, 여기에 사이트 속도와 접근성 기준이 얹힙니다. 마크업 단계에서 이걸 잡아두면 나중에 광고 랜딩으로 쓰기에도 편합니다. 페이지 구조, 메타 정보, 이미지 대체 텍스트, 키보드 탐색 순서를 처음부터 함께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