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충장로 77 · 웹 · 앱 · AI

광주에서 웹과 앱, AI를 다루는 팀

Meili Searcher는 광주 동구 충장로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웹사이트와 앱을 만들고, 그 위에 AI 기능을 얹고, 그 전에 필요한 결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스튜디오 개요

범위
웹사이트, 모바일 앱, 웹디자인, AI 솔루션, IT 컨설팅
진행
기획·디자인·개발·운영을 한 팀에서 처리하고, 동시 진행 건수를 제한합니다
인수인계
소스코드, 도메인, 접근 권한, 인수인계 문서를 남깁니다
IT 컨설팅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보기

어떤 팀인지

작은 팀이지만 담당이 겹치지 않게 굴러갑니다. 그 방식이 일정에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을 한 팀에서 처리합니다. 외주로 넘기는 영역이 거의 없어서,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는 과정이 짧습니다. 화면이 안 뜨는 문제인지, 서버 설정 문제인지, 데이터가 잘못 들어간 문제인지 — 판단이 한 자리에서 끝나면 고치는 순서도 빨라집니다.

대신 프로젝트 수를 제한합니다. 동시에 여러 건을 벌이면 결국 품질이 흔들리고, 그 손해는 고객사가 봅니다. 그래서 착수 시점을 조율해서 받는 편입니다. 시작일이 조금 밀리더라도 한 건에 집중할 수 있는 구간을 확보하는 쪽을 택합니다.

프로젝트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도 처음에 정리해 두고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문의 창구가 헷갈리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빈 종이에 웹사이트 구조를 손으로 그리는 작업 장면
기획 단계에서는 화면 구조를 종이에 먼저 정리합니다.

일하는 방식

첫 미팅에서 요구사항을 다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대신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이 세 가지가 정해지면 범위를 자르는 기준이 생깁니다.

지금 문제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화면과 기능이 실제로 불편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요구사항 목록보다 증상이 먼저입니다.
결과 시점 언제까지 결과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오픈 일정이 있는지에 따라 무엇을 먼저 만들지가 달라집니다.
내부 담당 완성 후 사이트나 앱을 직접 유지할 사람이 내부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으면 그 사람이 손댈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주간 공유 진행 중에는 주 단위로 상황을 공유합니다. 지난주에 무엇을 했고, 이번 주에 무엇을 하는지 짧게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문제 보고 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지 않고 먼저 알리는 쪽을 원칙으로 합니다. 늦게 알리는 것이 일정에 더 큰 손해입니다.

기술 선택 기준

이어받을 수 있는 구조를 고릅니다

새로운 기술을 쓰는 것보다 유지 가능한 기술을 고릅니다.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고객사 담당자가 나중에 직접 손댈 수 있는지, 다른 개발사가 이어받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특정 업체에 종속되는 구조는 피합니다. 나중에 개발사를 바꾸고 싶어도 못 바꾸는 상황을 만들지 않습니다.

콘텐츠 관리 도구를 쓸지 직접 만들지는 콘텐츠 양과 수정 빈도를 보고 정합니다. 수정할 페이지가 몇 개 안 되는데 관리 도구를 얹으면 오히려 관리 대상만 늘어납니다. 반대로 자주 바뀌는 콘텐츠라면 담당자가 직접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기준은 프로젝트마다 같습니다. 규모가 작다고 기준을 낮추지도, 크다고 다른 도구를 끼워 넣지도 않습니다.

매번 확인하는 것

  • 담당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화면인가
  • 다른 개발사가 코드를 읽고 이어받을 수 있는가
  • 특정 업체에만 열려 있는 구조는 아닌가
  • 운영 비용이 매달 감당 가능한 수준인가
  • 콘텐츠 수정에 개발자가 매번 필요하지 않은가
정오의 광주 시내 거리 풍경

광주 기반으로 일한다는 것

주소는 광주 동구 충장로 77입니다. 대면 미팅이 필요한 프로젝트는 광주와 인근 지역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합니다. 지역 기업이나 기관과 일할 때는 방문 일정을 잡는 편이 빠릅니다. 화면을 같이 보면서 결정해야 하는 문제는 글로 주고받는 것보다 한 시간 앉아 있는 편이 낫습니다.

원격 협업도 병행하며, 수도권이나 다른 지역 고객과도 원격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지역이 범위를 제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광주와 가까운 곳이라면 중간 점검 미팅을 대면으로 잡을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광주 동구 충장로 77

월요일–금요일 09:00–18:00

오시는 길 확인

어떤 고객과 일해 왔는지

규모는 다양합니다. 업종도 다릅니다. 다만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이유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 사이트를 만드는 곳

소규모 사업자가 회사 소개와 문의 창구를 만들려는 경우입니다. 필요한 화면만 남기고 가볍게 시작합니다.

서비스를 리뉴얼하려는 곳

이미 쓰고 있는 사이트나 앱을 정리하는 중견 기업입니다. 기존 회원과 데이터를 옮기는 순서가 관건입니다.

사내 시스템을 정리하는 곳

여러 도구로 흩어진 업무 흐름을 한 곳으로 모으려는 조직입니다. 누가 어떤 권한을 갖는지부터 정리합니다.

공통점은 결과물을 직접 운영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인수인계 문서와 권한 목록을 항상 남깁니다. 어떤 계정이 어디에 연결되어 있고, 어디서 무엇을 수정하는지 적어 두면 나중에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질문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유지보수 계약이 없어도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로 넘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도 사이트가 스스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 사례 보기

참고하는 서비스들

국내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은 자주 참고합니다. 이 사례들은 한국 사용자가 익숙하게 느끼는 패턴을 보여줍니다. 반대로 그대로 따라 하지는 않습니다. 업종과 사용 목적이 다르면 같은 패턴이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참고와 적용은 별개로 판단합니다.

  • 재주문 동선

    이미 산 것을 다시 찾는 과정이 몇 번의 터치로 끝나는지 봅니다. 반복 구매가 있는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카테고리 탐색

    항목이 많아도 길을 잃지 않게 만드는 분류 방식입니다. 상품이나 메뉴가 많은 사이트에서 참고합니다.

  • 기기 화면 기준

    국내에서 많이 쓰는 기기 화면 크기와 비율을 기준으로 여백과 글자 크기를 잡습니다. 작은 화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을 카메라 반대쪽으로 돌린 채 손에 들린 휴대폰

작은 화면부터 확인하고, 그다음 데스크톱 기준을 맞춥니다.

참고할 때 보는 것은 색이나 모양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사용자가 어디를 먼저 누르고, 무엇을 확인한 뒤에 결정하는지가 먼저입니다. 그 순서가 우리 프로젝트의 목적과 맞을 때만 가져옵니다.

맞지 않으면 다르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문의가 목적인 사이트라면 탐색을 길게 늘리는 패턴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문의까지 가는 단계를 줄이는 쪽으로 갑니다.

AI를 대하는 태도

AI는 결과를 좋게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정리된 데이터 위에서만 쓸 수 있는 도구입니다.

AI를 만능 도구로 보지 않습니다. 문서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검색을 붙이면 결과가 흔들리고, 응대 규칙 없이 챗봇을 붙이면 오히려 불만이 늘어납니다. 답이 틀렸을 때 사용자는 기능이 없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회사가 자기 말을 제대로 안 듣는다고 느낍니다.

기업용 AI 사례가 문서·언어 처리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도 결국 데이터 정리 문제입니다. 어떤 문서가 어디에 있고, 어떤 기준으로 최신본이 정해지는지가 먼저입니다.

그래서 AI 프로젝트는 데이터 정리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자료를 쓸지, 누가 최신본을 관리할지, 잘못된 답이 나왔을 때 누가 고칠지를 정하는 단계입니다. 이 순서를 바꾸자고 제안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먼저

자료 정리와 최신본 기준 정하기

다음

검색·응대 규칙을 문서로 확정하기

그다음

기능을 붙이고 잘못된 답을 고치는 절차 만들기

AI 솔루션 살펴보기

투명하게 처리하는 것

견적서에 포함되지 않는 항목을 나중에 청구하지 않습니다. 범위가 바뀌면 변경 견적을 먼저 드리고 진행합니다. 추가 비용이 생길 것 같으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말씀드리는 것이 순서입니다.

소스코드와 도메인, 접근 권한은 계약 조건에 따라 고객사 명의로 이전합니다. 이 조건은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나중에 이야기하면 양쪽 다 불편해집니다.

하지 않는 일

범위가 계속 늘어나는 프로젝트는 받지 않습니다. 결정권자 없이 실무자만 있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경우 진행은 되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회의는 길어지고, 만든 것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반대로 요구사항이 명확하고 내부에 담당자가 있는 프로젝트는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이 조건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시작한 뒤에 조건이 안 맞는다고 말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손에 들려 부채처럼 펼쳐진 빈 사양서 더미
범위와 조건은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상담 전에 많이 확인하시는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로 남겨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광주에 직접 방문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원격으로도 진행 가능합니다. 대면 미팅이 필요한 경우 광주 사무실에서 진행합니다. 광주 동구 충장로 77에 있고, 방문 일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09:00–18:00 사이에 잡습니다.

팀 규모가 어떻게 되나요?

소규모 팀으로 운영하며, 프로젝트별로 담당을 배정합니다. 자세한 구성은 상담에서 안내합니다.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을 나눠 맡되 동시에 진행하는 프로젝트 수는 제한합니다.

유지보수 없이 제작만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이 경우 소스코드와 접근 권한, 인수인계 문서를 모두 넘겨드립니다. 계약이 끝난 뒤에도 내부 담당자가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합니다.

어떤 프로젝트인지 알려주시면 범위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지금 무엇이 문제인지, 언제까지 결과가 필요한지, 내부에 유지할 사람이 있는지 — 이 세 가지만 알려주시면 상담이 훨씬 짧아집니다.

주소

77, Chungjang-ro, Dong-gu, Gwangju, 61474, Republic of Korea

전화

+82-62-223-5566

상담 시간

월요일–금요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