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안내

웹 개발부터 IT 컨설팅까지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사이트를 만들면서 디자인이 필요하고, 앱을 만들면서 컨설팅이 붙습니다. 서비스가 어디서 시작해 어디서 끝나는지, 겹칠 때 순서를 어떻게 잡는지 이 페이지에서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다루는 범위

개발 웹사이트, 모바일 앱, 시스템 연동
디자인 UX/UI 화면 설계와 디자인 시스템
AI 챗봇, 문서 검색, 업무 자동화
컨설팅 현황 정리, 범위 확정, 일정 설계

웹사이트 개발

기업 홈페이지, 브랜드 사이트, 커머스, 예약, 사내 포털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공통으로 들어가는 것은 반응형 웹 구조와 검색 최적화, 관리자 화면입니다. 네이버와 구글 노출을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마크업과 메타 구조를 처음부터 나눠 잡습니다.

콘텐츠를 누가 어떻게 올릴지 정하지 않으면 관리자 화면 설계가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 결정을 착수 전 워크숍에서 먼저 내립니다. 편집 담당자가 정해지면 화면 구조와 권한 설계가 그 결정에 맞춰 정리됩니다.

  • 반응형 웹 구조와 관리자 화면 기본 포함
  • 네이버·구글 노출을 함께 보는 메타 구조 설계
  • 착수 전 워크숍에서 콘텐츠 운영 방식 확정
스톤 테이블 위에서 화면이 보이지 않게 각도를 돌린 채 손에 들린 스마트폰

커머스와 예약

결제, 재고, 예약 시간표처럼 화면 뒤 로직이 붙는 유형입니다. 결제 수단과 예약 규칙을 먼저 문서로 정리한 뒤 화면을 그립니다.

사내 포털

권한 등급과 결재 흐름이 핵심이 됩니다. 로그인 방식과 조직 구조를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화면이 보이지 않도록 기울여 나란히 든 두 대의 스마트폰을 내려다보는 어깨 너머 시점

모바일 앱 개발

안드로이드와 iOS를 함께 가는 경우와 한쪽만 먼저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 사용자 비중을 보면 안드로이드 우선이 합리적인 경우가 많고, 갤럭시 계열 실기기 테스트를 초기 파이프라인에 넣습니다.

푸시 알림, 위치 권한, 백그라운드 동작은 정책 변경이 잦은 영역이라 문서로 합의하고 시작합니다. 웹뷰로 처리할 화면과 네이티브로 가야 할 화면의 경계도 이 단계에서 정합니다.

웹디자인과 UX/UI

디자인 산출물은 화면 시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디자인 시스템, 컴포넌트 목록, 상태 정의(로딩·빈 화면·오류)까지 포함해야 개발이 매끄럽게 갑니다.

B2B 제품은 방문자 화면보다 운영자 화면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Meili Searcher도 시안과 함께 관리자 화면 흐름을 같이 그립니다. 운영자가 매일 쓰는 화면이 편하면 문의 응대 속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화면 시안 레이아웃과 톤 확정
컴포넌트 목록 재사용 단위 정의
상태 정의 로딩·빈 화면·오류

AI 솔루션

생성형 AI, 챗봇, 문서 검색, 업무 자동화를 다룹니다. 중요한 것은 모델 선택보다 데이터 정리입니다. 답변 품질은 어떤 문서를 어떻게 넣었는지에서 대부분 결정됩니다.

사이트에 붙일 때는 별도 페이지가 아니라 기존 검색과 문의 흐름 안에 넣는 구조를 먼저 검토합니다. 방문자가 이미 쓰던 동선을 바꾸지 않는 편이 안내도 쉽고 운영도 단순합니다. 상담 기록, 제품 문서, 자주 묻는 질문처럼 이미 쌓여 있는 자료부터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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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는 순서

  1. 1 답변에 쓸 문서를 모으고 중복과 오래된 내용을 정리합니다
  2. 2 문의와 검색이 들어오는 위치를 확인하고 연결 지점을 정합니다
  3. 3 상담원이 답변을 검토하는 절차를 함께 설계합니다
  4. 4 운영하면서 잘못된 답변을 걸러내는 기준을 정합니다

IT 컨설팅과 디지털 전환

만들기 전에 정할 것들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시스템 구성, 데이터 흐름, 보안 요건, 예산 배분, 내부 담당자 역량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의 결과물이 개발 범위를 좌우하기 때문에 순서를 건너뛰면 나중에 범위가 흔들립니다.

컨설팅만 따로 진행하고 개발은 다른 곳에서 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정리된 문서만 가져가서 기존 개발사와 이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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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통합(SI)과 유지보수(SM)

사이트가 사내 시스템과 연결되는 순간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ERP, 그룹웨어, 재고, 회계, 물류 같은 시스템과의 연동은 인터페이스 정의서가 있어야 진행됩니다.

연동 대상 ERP, 그룹웨어, 재고, 회계, 물류 등 사내 시스템과의 접점
필수 문서 인터페이스 정의서, 데이터 항목표, 오류 처리 기준
오픈 이후 유지보수 계약으로 보안 패치, 백업, 장애 대응을 정해진 주기로 처리합니다
대응 주기 장애 등급과 연락 체계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정기 점검 일정을 함께 잡습니다

진행 방식

프로젝트는 발견, 설계, 제작, 검수, 오픈, 운영의 순서로 갑니다. 규모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뿐 순서는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발견

요구사항과 제약 정리

무엇을 만들지보다 무엇을 못 하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예산, 기간, 내부 인력, 기존 시스템 제약이 여기서 정리됩니다.

설계

화면과 데이터 구조 확정

화면 목록과 데이터 항목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 문서가 이후 견적과 일정의 기준이 됩니다.

제작

주 단위 진행 공유

매주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그때그때 정리합니다. 마지막에 몰아서 확인하지 않습니다.

검수

실제 기기와 브라우저

갤럭시 계열을 포함한 실기기와 주요 브라우저에서 확인합니다. 검수 항목 목록을 미리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

오픈

이관과 안정화

오픈 후 한 달은 안정화 기간으로 두고 오류를 우선 처리합니다. 운영 담당자에게 화면 사용법을 함께 넘깁니다.

운영

유지보수 계약 여부 결정

안정화 기간이 끝나면 유지보수 계약 여부를 정합니다. 필요 없으면 문서와 소스만 정리해 넘깁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지

판단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지금 매출이나 문의가 어디서 막히는지, 내부에 유지할 사람이 있는지, 언제까지 결과가 필요한지. 이 셋이 정해지면 나머지는 따라옵니다.

예를 들어 문의는 오는데 응대가 늦으면 AI 챗봇이 먼저이고, 사이트가 낡아서 신뢰가 안 가면 리뉴얼이 먼저입니다. 상담에서 이 순서를 함께 정리합니다.

정오의 광주 상가 거리, 천으로 된 차양과 지나가는 스쿠터

비용과 일정이 달라지는 지점

같은 홈페이지라도 결제, 로그인, 다국어, 관리자 권한, 외부 연동 유무에 따라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콘텐츠를 누가 준비하는지도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원고와 이미지가 늦어지면 개발이 끝나도 오픈이 밀립니다. 견적서에는 이 항목들을 별도로 표기해서, 나중에 범위가 바뀔 때 기준이 명확하도록 합니다.

결제·로그인 범위와 검수 항목이 늘어납니다
다국어 언어 수만큼 화면과 검수가 늘어납니다
관리자 권한 등급 설계와 감사 기록이 추가됩니다
외부 연동 상대 시스템 일정에 함께 묶입니다
콘텐츠 준비 원고와 이미지 지연은 오픈 지연으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약 형태와 산출물 범위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네 가지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컨설팅만 따로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컨설팅 결과물만 받아가서 다른 개발사와 진행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현황 정리와 범위 확정 문서를 넘겨드리면 이후 진행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디자인만 의뢰할 수 있나요?

화면 설계와 디자인 시스템까지 제공하며, 개발은 고객사가 직접 진행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이 경우 컴포넌트 목록과 상태 정의를 함께 넘겨야 개발 단계에서 다시 묻지 않습니다.

유지보수는 별도 계약인가요?

별도입니다. 오픈 후 안정화 기간이 끝나면 유지보수 계약 여부를 결정합니다. 보안 패치, 백업, 장애 대응 주기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진행합니다.

소스코드 소유권은 어떻게 되나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은 고객사 명의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협의합니다.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정리되면, 다음은 순서를 확정하는 일입니다

현재 상황과 원하는 시점을 알려주시면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하는 게 맞는지, 견적서에 어떤 항목이 들어가는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에 전화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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